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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보성군수·장세일 영광군수 민주 예비심사 '통과'

정치 손봉선대기자 기자 | 등록 2026.02.26 18:36
3월2일부터 기초자치단체장 등 후보자 면접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사진=전남도당 제공)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적격 계속심사 대상자에 올랐던 김철우 보성군수와 장세일 영광군수가 정밀심사 끝에 적격 판정을 받았다.

26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전날 전남 지역 정밀심사 대상자 72명 중 62명에 대해 적격 판정을 내렸다. 나머지 10명은 반려 통보했다.

적격 판정을 받은 62명의 명단에는 김철우 군수와 장세일 군수가 포함됐다.

전남도당은 반려 통보받은 10명과 현재 심사 중인 10명 등 20명에 대한 심사를 이어간다. 이들에 대한 최종 판정은 3월2일 내려질 예정이다.

전남도당은 지난 4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자격(적격 대상자)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전남지역 지방선거 입지자 중 적격판정자는 551명, 계속심사 대상자는 102명이었다.

당시 김철우 보성군수와 장세일 영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는 정밀심사 대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했으며, 중앙당은 이를 받아들였다.

전남도당은 3월2일 오후부터 기초자치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한 면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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