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관계부처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과 관련해 긴급 관계부처 회의를 소집해 대응책을 점검한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관계부처회의를 주재한다.
회의 종료 후에는 재정경제부·외교부 차관 주재로 관련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전날에도 긴급 관계부처회의를 열어 중동 정세 관련 상황 등을 각 부처에서 보고받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도 재외국민 보호와 외교·안보 대응체계 가동,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보고받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