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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대신 엔믹스 콘서트 간 카이스트생 "입시 때부터 좋아해"

연예 박윤지 기자 | 등록 2026.01.20 16:48
MT 대신 엔믹스 콘서트 간 카이스트생 "입시 때부터 좋아해"그룹 엔믹스 멤버 해원·설윤이 20일 방송하는 SBS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SBS '틈만 나면,' 캡처) 

그룹 엔믹스 멤버 해원·설윤이 콘서트를 와준 팬에게 감동 받는다.

두 사람은 20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카이스트를 방문한다.

설윤이 "언제부터 엔믹스를 좋아하셨냐"고 묻자 대학생은 "2024년에 대학 입시 준비 할 때부터 좋아했다"고 답한다.

대학생이 2007년생이라고 하자 설윤은 "진짜 천재신가 보다"라고 말한다.

옆에 있던 한 학생은 "이 친구가 엔믹스 콘서트 간다고 MT를 안 갔다"고 한다.

설윤·해원은 박수를 치며 감동한다.

이어 출연진은 탁구공 게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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