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
김지민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열흘 전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사고 이후 평소와 다른 위치에 보조개 같은 함몰 흔적이 생긴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멍은 빠졌으나 볼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가 보조개처럼 쏙 들어간다.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아는 분이 있느냐"고 요청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빨리 병원에 가보는 게 좋겠다"며 조언했다.
앞서 2022년 4월 김지민은 KBS 공채 개그맨 선배인 김준호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약 3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현재 2세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