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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우자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X의 사생활' 3월 첫방송

연예 박윤지 기자 | 등록 2026.02.24 16:39
전 배우자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X의 사생활' 3월 첫방송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 (사진=TV조선 제공)

TV조선은 새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을 다음 달 17일 첫 방송한다고 24일 밝혔다.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생활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차마 묻지 못한 전 배우자의 근황, 특히 다른 이성을 만나는 모습을 통해 남아있는 감정의 정체를 하나씩 짚어본다.

방송인 김구라와 가수 장윤정이 MC를 맡았고, 코미디언 정경미, 가수 천록담이 패널로 출연한다.

제작진은 "이전과 달라지고 성장한 X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지난 삶과 결혼 생활을 돌아보게 되고, 시청자 역시 지켜보는 X의 마음에 감정을 이입, 삶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X의 사생활'은 3월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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