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결혼을 앞둔 코요태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베트남의 한 호텔 수영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신지는 흰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는 오는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인 문원은 이혼 후 딸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지는 자필 편지를 통해 "많은 분의 염려와 걱정을 잘 알고 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전 동거 중인 신혼집을 공개하는 등 결혼 준비 과정을 대중과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