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왼쪽부터 레이, 가을, 장원영, 안유진, 이서, 리즈)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그룹 아이브의 '해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억 뷰를 넘어섰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이로써 아이브는 데뷔곡 '일레븐'(ELEVEN)을 비롯해 총 여섯 편의 억대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특히 '러브 다이브'(LOVE DIVE)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아이엠'(I AM)은 3억뷰를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해야'는 2024년 9월 발매된 아이브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의 타이틀곡이다.
설화를 모티브로 한 서사적 가사와 파워풀한 힙합 사운드를 앞에서 국내외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해야'는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비롯해 아이튠즈 '톱 송'(Top Song)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19시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한 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올랐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2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DIVE into IVE)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날 오후 4시 공연을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난다.
해당 공연은 글로벌 송출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