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사진=MBC 제공)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자리해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데뷔 9년 차인 그는 스스로를 '중고 신인'이라고 표현하며 인사를 한다.
그는 군 입대 후 절실하게 연락하던 친구들이 전역 후에는 연락을 끊었던 '태세 전환'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채영은 '2025년 봄맞이 위문열차에서 만나고 싶은 스타' 설문에서 2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그는 멤버들과의 숙소 생활도 언급한다.
서로를 위해 독설을 주고받는 현실적인 케미와 함께 자신이 키우는 말티즈에게 무시를 당하는 일상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