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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SK, 부산시설공단 격파…정규리그 전승 우승까지 '-3'

스포츠 강이성 | 등록 2026.04.03 04:02
26-25 승리…최지혜 12점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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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SK, 부산시설공단 격파…정규리그 전승 우승까지 '-3'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의 최지혜.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여자 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가 부산시설공단을 꺾고 정규리그 전승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2일 강원 삼척시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부산시설공단과의 신한 SOL Bank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26-25로 승리했다.

지난달 27일 정규리그 우승을 조기에 확정한 SK(승점 36·18승)는 전승 우승까지 3경기만을 남겼다.

반면 SK를 넘지 못한 부산시설공단(승점 21·9승 3무 6패)은 3위에 머물렀다.

SK에선 최지혜가 홀로 12점을 터뜨리며 득점을 책임졌고, 골키퍼 박조은이 8세이브를 기록하며 골문을 지켰다.

경기 최우수선수(MVP)는 12골과 함께 4도움을 기록한 최지혜로 선정됐다.

같은 날 삼척시청은 경남개발공사와 25-25로 비겼다.

승점 1을 나눠 가진 삼척시청(승점 27·13승 1무 4패)은 2위, 경남개발공사(승점 18·7승 4무 8패)는 4위에 자리했다.

삼척시청은 슈팅 9개에서 8골을 뽑아낸 전지연을 앞세워 연승에 도전했지만 아쉬운 무승부로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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