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 뉴스 검색

💡 검색 팁: 키워드를 입력하면 제목과 내용에서 관련 뉴스를 찾아드립니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안전하고 정상적" 이란 대통령의 아들 전해

국제 최양임 | 등록 2026.03.12 02:03
아버지 사망 때 함께 부상했다는 언론 보도 부인

사망한 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안전하고 정상적"이라고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아들 유세프 페제슈키안이 11일 말했다. 사진은 2019년 5월3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연례 부드스 집회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운데)가 참석한 모습.
사망한 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안전하고 정상적"이라고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아들 유세프 페제슈키안이 11일 말했다.

페제시키안은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게시물에서 "인맥이 있는" 몇몇 친구들이 그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앞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에 대한 미국-이스라엘 합동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도됐었다.

페제시키안은 "모즈타바가 부상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연락이 닿는 친구들에게 물었더니 '감사하게도 문제가 없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2월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은 테헤란과 다른 여러 이란 도시를 공동 공격하여 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와 고위 군 지휘관 및 민간인을 살해했다. 이란은 중동의 이스라엘과 미국 자산을 겨냥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대응했다.

이란 전문가 회의는 8일 숨지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이란의 새 지도자로 임명했다.

💻 PC 버전 📱 모바일 버전 🔄 자동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