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타격을 받은 이란 석유저장 시설에서 3월8일 짙은 연기 기둥이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2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 있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지상군 기지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2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 있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지상군 기지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하루 전 테헤란 전역의 이란 인프라를 겨냥한 광범위한 공격의 일환이며, 공격받은 IRGC의 지상군 기지은 이란군 내 핵심 부대라고 이스라엘군은 설명했다.
이스라엘군은 또 이란군의 이동 지휘소도 공격했으며, 공격 당시 이란군 지휘관들이 안에 모여 있었다고 밝혔다.
최근 이란군의 고정 지휘소와 본부 수백곳이 공격빋은 후 이란은 지휘 센터를 이동식 부대로 옮기려 노력했으며, 이스라엘군은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와 별도로 이란의 미사일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지속적 노력의 일환으로 이란 북서부 타브리즈 지역의 미사일 부대와 연계된 탄도미사일 저장고를 공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