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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나주지사, 건설현장 안전회의 열고 우기 대응 점검

한국농어촌공사 박진성 | 등록 2026.05.07 16:11
공사감독·현장대리인 등 40여 명 참석해 안전관리 방안 논의
사고사례·대피체계·우기 취약시설 등 현장 위험요인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강사 초청해 중대재해 대응·품질관리 교육

안전교육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 안전회의와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류화열)는 6일 나주지사 대회의실에서 공사감독, 현장대리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건설현장 안전회의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발주처와 시공사 등 공사 참여 주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최신 건설현장 사고사례와 예방대책을 공유하고, 재해 발생 시 긴급 대피 및 보고 체계를 점검했다. 또 우기를 앞두고 취약 시설의 위험요인을 분석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건의사항과 개선 방안도 논의했다.
단체사진
특히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한 특별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과 ‘건설기술진흥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중대재해 대응 사례를 살펴봤다. 국가건설기준을 바탕으로 한 품질관리 실무 교육도 함께 이뤄져 참석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류화열 지사장은 “이번 회의와 교육이 건설현장 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관계자 모두가 안전의 주체라는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해 없는 건설현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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