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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저수지 재난 상황 가정, 합동 비상훈련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박진성 | 등록 2026.05.21 16:34
집중호우·지진 따른 제방 붕괴 상황 가정
주민 대피·상황 전파·응급복구 절차 점검
기후변화 대응 위한 재해 대비 체계 강화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가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한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지사장 박영선)는 지난 19일 집중호우와 지진 등으로 인한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재해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기후변화 영향으로 자연재해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전 중심의 초동 대응 능력을 확인하고, 시설관리자와 수리시설감시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집중호우와 지진으로 저수지 제방 붕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주민 대피 방송, 하류부 피해 예방 조치,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유관기관 상황 통보, 피해시설 응급복구와 현장 정리 등으로 구성됐다.

장성지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시설물 점검을 지속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 주민 보호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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