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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나주지사, 농업단체장 5명 ‘제4기 명예지사장’ 위촉…소통·상생 경영 시동

한국농어촌공사 박진성 | 등록 2026.03.10 16:55
이승태·강진희·정병기·서성호·이옥금 위촉…지역 농업현안 자문·가교 역할
위촉장 수여 뒤 재해대책상황실 견학…현장 의견 공유로 협력 체계 강화
류화열 지사장 “책임경영 강화” 이승태 명예지사장 “현장 목소리 반영”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가 지역 농업단체장 5명을 제4기 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가 지역 농업단체장 5명을 제4기 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고, 농업인과 함께하는 소통·상생 경영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류화열)는 2026년 3월 10일 나주지사에서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명예지사장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된 제4기 명예지사장은 이승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나주시연합회장, 강진희 한국여성농업인 나주시연합회장, 정병기 한국쌀전업농 나주시연합회장, 서성호 한국농촌지도자 나주시연합회장, 이옥금 한국생활개선회 나주시연합회장 등 5명이다.

행사는 지사 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재해대책상황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재해 대응 체계 운영 현황을 살피고, 지역 농업 현안과 공사의 역할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 공사는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을 통해 주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명예지사장은 앞으로 지역 농업인과 공사를 잇는 소통 가교 역할을 맡는다.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자문을 제공하고, 나주지사 청렴 ‘원데이 리더’ 참여 등 협력 범위도 넓힌다. 공사는 명예지사장 제도를 통해 사업 추진의 신뢰도를 높이고, 농업 현장의 체감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승태 명예지사장은 “지역 농업인과 공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사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화열 지사장은 “명예지사장 위촉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현장 중심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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