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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1호 단체장 정철원 담양군수, 재선 도전 선언

담양 손봉선대기자 | 등록 2026.04.08 17:13
"중단 없는 담양 발전, 군민과 함께 완성하겠다"


조국혁신당 1호 지방자치단체장인 정철원 전남 담양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정 군수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중단 없는 담양 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군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자 한다"며 "지난 1년이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담양의 미래를 완성하는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담양은 체류형 관광과 산업전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제는 멈춤 없이 추진해 반드시 성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출마선언은 '다시 한 번 정철원, 군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행정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강조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 후보는 재임 기간 주요 성과로 전남 생활인구 1위 달성, 집중 호우 대응 1000억 원 규모 재해 대응 기반 구축, 산단 중심 기업 유치와 6차 산업 기반 조성, 재정정상화 추진 등을 제시한 뒤 "담양군정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정 후보는 핵심 공약 5대 전략으로 ▲생활인구 100만 시대 ▲관광객 2000만 시대와 자립경제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보육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부자 담양' ▲향촌형 복지 도시 완성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출마선언문 낭독 후 담양시장 상인들과 군민들을 직접 만나 손을 맞잡으며 격려와 소통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정 기조"를 재차 강조하며 민생 중심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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