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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소 개소식 앞둔 양혜령, 지역 밀착 행보 본격화

광주광역시 손봉선대기자 | 등록 2026.05.03 04:31
5월 6일 북구 오치동서 개소식 개최 예정
의료 경력 앞세운 ‘실무형 정치’ 강조
주민 참여 호소 속 지역 현안 대응 의지 밝혀

양혜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포스터

광주 북구 1선거구 출마를 준비 중인 양혜령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후보 측은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정책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개소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안내문에 따르면 개소식은 2026년 5월 6일 오후 3시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52-8번지 2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석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향후 선거 전략과 주요 공약 방향을 공유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주차는 인근 서산초 운동장과 주변 도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됐다.

양 후보는 39년간의 의료봉사 경력을 강조하며 ‘실무형 시의원’을 표방하고 있다. 특히 치과의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밀착한 활동을 이어왔다는 점을 주요 이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안내문에는 “정당보다 사람, 말보다 실력”이라는 문구를 통해 정책 실행력 중심의 정치 활동 의지를 강조하는 메시지도 담겼다.

또한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약속 이행을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지역 정치에 대한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후보 측은 주민 참여를 통해 선거 과정에서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접근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현재까지 개소식 준비가 진행 중인 가운데,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실제 참석 규모와 향후 선거 구도에 미칠 영향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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