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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식목일, 탄소중립 실천 출발점…책임있는 정책으로 기후위기 대응"

정치 주형탁 | 등록 2026.04.05 11:43
"산림은 효과적인 탄소흡수원…나무 한 그루 가치 되새길 것"

뉴시스 정치

부승찬 국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합의 없이 현안질의가 진행된 것에 항의하고 있다.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제81회 식목일인 5일 "국민과 함께 책임 있는 정책과 실천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미래세대에 풍요로운 녹색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식목일이 산림의 소중함을 깨닫고, 탄소중립 대한민국을 앞당기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81회 식목일은 탄소중립 대한민국을 향한 실천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우리가 심는 나무 한 그루가, 탄소중립 대한민국으로 가는 한 걸음"이라고 했다.

이어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지금, 식목일은 새로운 의미를 더해가고 있다"며 "나무를 심고 가꾸며,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의지를 함께 다지는 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했다.

또 "산림은 가장 효과적이고 자연적인 탄소흡수원"이라며 "체계적으로 보전·관리된 산림은 탄소를 효율적으로 흡수하며 기후위기를 늦춘다"고 말했다.

그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 홍수, 산불 등 재난으로부터 우리 터전을 지켜주는 것도 바로 건강한 산림"이라며 "잘 가꿔진 산림은 우리 일상에 풍요로움과 쉼을 선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도시숲과 생활권 녹지는 탄소흡수 기능을 높이는 동시에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체감 가능한 기후 적응 정책이기도 하다. 민주당은 나무 한 그루의 가치를 되새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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