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는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가 가족을 고려해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등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문채원은 1986년 11월 13일생으로, 2026년 4월 15일 기준 만 39세다. 일부 보도에서는 한국식 나이 계산이나 연 나이 기준으로 다르게 표현되기도 있으나, 만나이 기준으로는 39세다.
2007년 데뷔한 문채원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영화 ‘최종병기 활’ 등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왔다.
한편 이날 결혼설 초반에는 일부 매체를 통해 소속사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는 보도도 나왔으나, 이후 공식 입장이 잇따라 전해지면서 6월 결혼 준비 소식이 알려졌다.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은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이라는 점과 비공개 예식 방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