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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건설현장 안전청렴결의대회 개최…중대재해 예방 강화

한국농어촌공사 박진성 | 등록 2026.03.20 18:09
현장대리인·공사감독 등 30여 명 참석…안전·청렴 실천 의지 다짐
해빙기 대비 사고사례 중심 안전교육 실시
김기진 지사장 “안전한 일터·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최선”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청렴 실천을 강화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김기진)는 3월 19일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건설현장 안전청렴결의대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청렴한 현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현장대리인과 공사감독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렴이행각서를 교환하고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수칙 준수, 중대재해 예방, 부실시공 근절, 청렴한 직무 수행 등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해빙기를 맞아 발생하기 쉬운 현장 재해 상황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계절 변화로 인해 지반 약화와 시설물 안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주요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안전조치 방법과 관리 사항 등에 대한 상세한 교육이 이뤄졌다.

순천광양여수지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현장 관리자와 감독자의 안전 책임 의식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진 순천광양여수지사장은 “안전과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한 일터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공정한 업무 수행을 통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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