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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노안면, 복지기동대 운영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나주 손봉선대기자 | 등록 2026.04.09 11:50
싱크대, 보일러 교체 등 맞춤형 수리…7가구 지원 완료

나주시 노안면 복지기동대가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추진을 통해 7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완료했다. (사진 제공-나주시)
전남 나주시가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기동대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불편 해소에 나서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 노안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올해 상반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노안면 복지기동대는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장과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 협력 봉사단으로 상반기 현재까지 총 7가구를 방문해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완료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보일러 교체 1건, 노후 주방 환경 개선을 위한 싱크대 교체 4건, 고령 어르신의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토방 낮춤 사업 2건 등이 추진됐다.

복지기동대는 현재까지 지원한 7가구 외에도 상반기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지속 발굴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갑영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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