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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출판사 ‘무제’ 대표 박정민 초청 「첫 여름, 완주」 북토크 개최

광양 손봉선대기자 | 등록 2026.05.20 13:52
- 6월 7일 광양백운아트홀서 개최…5월 22일부터 ‘MY광양’ 앱 선착순 접수 -

광양시 출판사 무제 대표 박정민 초청 첫 여름 완주 북토크 개최 도서관과(홍보문)
광양시는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광양백운아트홀에서 출판사 ‘무제’ 대표이자 영화배우인 박정민 씨를 초청해 「첫 여름, 완주」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양시 범시민 독서 운동인 ‘시민 한 책 읽기’ 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첫 여름, 완주」는 ‘2026년 광양시 올해의 책’ 성인 부문 선정 도서로, 시는 지난 3월 26일 저자인 김금희 작가를 초청해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배우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박정민 대표가 ‘출판인’의 시선으로 책을 소개한다. 박 대표는 「첫 여름, 완주」의 출간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진행은 책 전문 행사 사회자인 엠시(MC) 온유가 맡는다.

행사는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신청은 광양시 통합 행정 플랫폼 ‘MY광양’ 앱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광양시민 대상 1차 접수는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같은 날 오후 1시부터는 타지역민 대상 2차 접수를 진행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해 50석에 한해 전화 예매 창구(☎061-797-3851~2, 3854)도 운영한다.

광양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문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http://lib.gwangyang.go.kr)과 문화행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광양시립도서관(☎061-797-385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양시는 올해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 릴레이 ▲독후감 공모전 ▲작가와의 만남 ▲올해의 책 독서토론회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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