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광수네 복덕방 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현정부 부동산 정책의 방향과 과제' 세미나에서 발제를 하고 있다.광주경영자총협회는 오는 27일 다주택 양도세 중과 등의 고민을 덜어줄 이광수 애널리스트를 초청해 '부동산 시장 전망'주제로 1713회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명지대학교 겸임교수로 독립리서치 광수네복덕방을 경영하고 있고 GS건설 재경본부, 동양증권·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인 '어떻게 살 것인가',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 나라', '집이 온다', '리츠가 온다', '골든 크로스', '진보를 위한 주식 투자' 등 다수가 있다.
강연은 변동성과 지역 편차가 커진 주택시장과 다주택 양도세 중과, 다주택 매물증가, 가격과 가치 등 다양한 각도에서 부동산시장을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