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임지락 화순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 임지락 화순군수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거운동 기간 동안 함께해 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 후보는 이날 게시한 글에서 “저를 만나면 밝은 미소로 손을 잡아 주시고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며 “이번 선거를 치르며 감사한 분들이 참 많았다”고 밝혔다.
특히 선거사무소가 위치한 부영6차아파트 주민들에게 특별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예비후보 시절부터 많은 분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고, 선거운동 기간에는 유세가 자주 진행돼 주민들께 불편을 드렸을 수 있다”며 “그럼에도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선거운동원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임 후보는 “저보다 더 큰 목소리로 임지락을 외쳐주시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군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화순 곳곳을 누비며 최선을 다해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선거캠프 관계자들을 향해서는 “늘 든든하게 뒷받침해 준 ‘겸손 캠프’ 덕분에 선거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었다”며 “사고나 불상사 없이 원만하게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힘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글 말미에서 “아직 투표하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저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원팀이 되어 화순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 지지와 배려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