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 “ 산업 경쟁력 · 지역경제 · 의료공백 해소 위한 실효성 있는 입법에 최선 ”
김원이_의원__대한민국_국회_의정대상_수상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 ( 산자위 간사 , 목포시 ) 이 27 일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린 < 제 6 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 > 에서 ‘ 여야협치 우수의원 ’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국회의 의정활동 성과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해 ‘ 일하는 국회 ’ 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 이 가운데 ‘ 여야협치 ’ 부문은 정파를 넘어 협력적 입법 활동을 통해 의회정치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에게 수여된다 .
이번 의정대상 수상은 김 의원이 주요 민생 · 산업 현안을 다루는 과정에서 여야 협의와 관계부처 조율에 적극 나서며 , 입법 성과를 만들어 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
대표적인 사례가 「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 이다 . 해당 법안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산업 환경 변화로 위기에 직면한 석유화학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석유화학산업 특별법은 사업재편 지원 , 세제 · 재정 · 금융 지원 , 규제 특례 , 공정거래 절차 개선 , 연구개발 및 인력 양성 , 고용 안정과 지역경제 지원 등 산업 구조 전환에 필요한 지원 근거를 담고 있다 . 산업위기를 국민경제와 지역경제의 문제로 보고 , 여야 협의와 관계부처 조율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김 의원은 “ 이번 의정대상은 더 많이 듣고 조율하며 성과를 만들라는 목포시민의 뜻으로 생각한다 " 면서 " 앞으로의 의정활동 역시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