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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도 꽂힌 '소이라떼'…우유 말고 '이것' 넣었더니 단백질 충전에 딱

생활정보 손민화 | 등록 2026.05.24 04:52

뉴시스 연예

하지원도 꽂힌 '소이라떼'…우유 말고 '이것' 넣었더니 단백질 충전에 딱 배우 하지원이 직접 만든 소이라떼를 들고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마시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배우 하지원이 저당 두유를 활용한 '소이라떼' 레시피를 선보이며 건강 관리 비결을 공유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저당 두유로 소이라떼를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소이라떼를 맛본 뒤 "우유로 만들었을 때보다 가볍고 고소하다"라며 "두유만이 가진 특유의 풍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고칼슘에 단백질까지 같이 챙길 수 있다"며 영양학적 이점을 강조했다.

소이라떼는 에스프레소에 우유 대신 식물성 콩즙인 두유를 혼합한 음료다.

이는 콩의 깔끔하고 담백한 풍미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들은 우유만 마시면 복부 팽만이나 복통, 설사를 겪는데, 이들에게 두유는 안정적인 선택지다.

식물성 음료인 두유에는 동물성 유당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소이라떼의 영양 가치는 주재료인 두유에서 나온다.

두유는 고혈압 환자의 식단 관리에서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다.

특히 포화지방산 함량이 낮고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

포화지방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환자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콩의 핵심 성분인 이소플라본의 이점도 크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은 골 소실을 억제하고 중장년층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기여한다.

더불어 두유는 우유보다 전반적인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유지해 주어 체중 감량 시 유리하다.

다만 일부 두유는 콩의 떫은맛을 가리기 위해 액상과당이나 설탕을 다량 첨가하므로 원재료명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무가당 또는 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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