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응원하고 있다. KBO에 따르면 지난 10일까지 누적 관중은 101만 1465명이다. 이는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 개막 후 최단 기간인 14일 만에 100만 관중을 넘어선 기록이다.
프로야구 열기가 올해 한층 더 뜨겁다.
또 역대 최소 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넘어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 총 6만8838명의 관중이 입장해 누적 관중 403만577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평일임에도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1만7000명이 입장해 매진 사례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