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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만찬장 총격 용의자, 정부 요직들 공격 표적 삼아"

국제 송수현 | 등록 2026.04.27 02:32

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에 참석했다가 총격 사건이 발생하자 비밀경호국에 의해 긴급 대피됐다.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용의자 사진. (사진 = 트루스소셜 갈무리)

25일 밤 미 워싱턴에서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으로 총를 들고 뛰어들려고 했던 용의자는 트럼프 정부의 멤버들을 공격 표적으로 삼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26일 타드 블랜치 연방 법무부 장관 대행이 말했다.

또 31살의 용의자는 기차를 타고 캘리포니아주에서 시카고로 왔으며 이어 워싱턴에 와 백악관 기자단 연례 만찬 행사가 열리는 호텔에 투숙객으로 체크인했다는 것이다.

블랜치 부장관은 이날 NBC 방송의 일요 '미트 더 프레스' 프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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