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384.56으로 사상 최대치 마감한 6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6936.99)보다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2조807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기관은 1조7960억원, 개인은 7473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3만3500원(14.41%) 급등한 26만6000원에, SK하이닉스는 15만4000원(10.64%) 오른 160만1000원에 마감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213.74)보다 3.57포인트(0.29%) 하락한 1210.17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62.8원)보다 7.7원 내린 1455.1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