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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민주당 탈당 후 무소속 광양시장 출마

광양 손봉선대기자 | 등록 2026.04.13 17:52
선관위에 후보 등록 마쳐

박성현 무소속 광양시장 출마자. (사진=선거사무소 제공)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광양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13일 오전 광양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무소속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며 "무소속 신분으로 새롭게 선거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10일 더불어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탈당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경선 불참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또 탈당 배경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광양 발전과 오롯이 시민들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겠다"면서 "조만간 무소속 출마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경선 과정서 선거 전화방 등이 적발돼 중앙당 긴급 최고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경선 후보 자격이 박탈됐다. 불법 선거운동 전화방 운영 및 금품 제공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먼 친척이 개인적으로 한 일일 뿐, 관여한 일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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