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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공천 마무리…22개 시·군 후보 확정

전라남도 손봉선대기자 | 등록 2026.04.27 02:08
함평·구례·여수 현직 고배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남 22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 절차를 마무리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26일 오후 11시 임지락 화순군수 후보 선출을 끝으로 지역 22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를 모두 확정했다.

앞서 당원명부 유출 논란과 대리투표 의혹이 일었던 여수시장과 장성군수 후보에는 서영학·김한종 후보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완도군수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에서는 우홍섭 후보가 지영배 후보를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무안군수 경선에서는 김산 현 군수가 나광국 후보를 제치고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구례에서는 장길선 후보가, 함평에서는 이남오 후보가 현직 군수의 도전을 저지했다.

순천은 손훈모 후보, 담양 박종원 후보, 영광 장세일 후보, 장흥에서는 김성 후보가 각각 본선행을 확정했다.

보성은 김철우 후보가, 곡성 조상래 후보, 고흥 공영민 후보, 목포 강성휘 후보, 광양 정인화 후보, 나주 윤병태 후보, 강진 차영수 후보, 진도 이재각 후보, 영암에서는 우승희 후보가 민주당 주자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나선다.

해남과 신안에서는 명현관 후보와 박우량 후보가 각각 과반 득표를 기록하며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상익 함평군수와 김순호 구례군수, 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번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본선 진출자 명단은 ▲목포시 강성휘 ▲여수시 서영학 ▲순천시 손훈모 ▲나주시 윤병태 ▲광양시 정인화 ▲담양군 박종원 ▲곡성군 조상래 ▲구례군 장길선 ▲고흥군 공영민 ▲보성군 김철우 ▲화순군 임지락 ▲장흥군 김성 ▲강진군 차영수 ▲해남군 명현관 ▲영암군 우승희 ▲무안군 김산 ▲함평군 이남오 ▲영광군 장세일 ▲장성군 김한종 ▲완도군 우홍섭 ▲진도군 이재각 ▲신안군 박우량 후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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