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충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도지만 지리적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했다"며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의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역 발전의 성과가 지표에만 머물러선 안 된다"며 "첨단 산업의 성과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 울산, 경남, 전북에 이어 11번째다.